한강뚝섬수영장~~리모델링되어 가보았더니..

헉~~
한시간이나 줄서서 들어가야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수영장바로옆의 썬텐장도 만들었는데..
근데 수영할생각으로는 절대 다시 못갈거같다..
새로 리모델링된 수영장은 수심이 깊지않아 아이와 어른이 같은풀을 사용하다보니
사람에 치여 걍 물속에만 몸담그는 정도..


아 이제 나이살은 못속이겠구나..
바쁘다고 운동을 등한시했더니
바로 뱃살 장난아니네..

by 다슬기 | 2009/08/08 10:29 | 내 삶의 추억들.. | 트랙백 | 덧글(1)

나 배아파 병원응급실에 갔다

ㅋㅋ 근데 위경련이라 시간이 지나니까 회복되었다
병원이란 곳이 일단 한번가면
기본적인 검사는 받아야 하기에
넘 지루해
혼자 동영상찍고 시간때우고 있었다
배아픈게 나니 속이 쓰려 흰우유마시며~~]
나 환자 맞아?
.
.

by 다슬기 | 2009/06/16 12:23 | 트랙백 | 덧글(0)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엄마!!

사랑해 엄마~~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신 당신..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엄마 제곁에 있게 해주셔서...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나를 철렁하게 하셨던 울엄마
그래도 이만큼 회복되셔서


감사합니다...

by 다슬기 | 2009/06/16 12:19 | 트랙백 | 덧글(0)

역시 여자의 변신은 유죄...

머리자르고 엄청후회했다..

한달간 매일 거울보며..c,c,c를 남 발..
그래도 머리는 자라면 자른흔적은 남지 않거늘
우리들의 상처도 그렇게 흔적없이 치유되기를 희망해 본다...

한달정도 지나니 이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역시 난 걍 앞머리 안자르는게 낫구나..ㅋㅋㅋ
보톡스 맞고싶어 앞머리 잘라봤더니 영...
걍 세월의 흐름에 거스르지는 말자
아무리 발버둥쳐도 세월은 우리를 변하게 하는 구나...

오늘 갑자기 어느정도 머리가 길이 들어 급하게 한컷..
근데 배경과 입은 옷이...ㅋㅋ
포샵으로 주위를 좀잘라도 어수선함은..
뭐 나 이렇게 살아요...

by 다슬기 | 2009/04/20 23:21 | 트랙백 | 덧글(0)

그냥 새옷과 새안경을 쓰고보니....

 


요즘 난시가 더 심해진거같다
약시여서 해보기도 힘든데 난시까지 심해지다니..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들 말하지
"너 멋내려고 색넣었니?"...
니들이 알까
햇빛보면 눈물나오는 내 눈의 아픔을..


내가 원하는 안경테는 아니지만
쩝..
난 구찌테를 제일 선호하는데
술취해서 잃어버린뒤로는..ㅋㅋ
뭐 올해 유행이
아랫부분이 동그랐다는데에야..
검안사의 말을 수용해야지...



디스퀘어트
지금 이태리의 신예 형제 디자이너의 작품
마돈나의 공연에서
디스퀘어드의 청바지를 입었다고 해서
급격히 명품대열에 끼었다지..
그래도 올2월컬렉션 작품인데
그리도 탐내서 빈티지 스타일의 가죽점퍼를 손에 넣었다..

저거 사려면
갤러리아나 애비뉴에서 200만원이 넘는 다는 데..
헉이당...

그래도 따끈따끈한 텍이 붙어있으니...


내껀 레드인데 그린색은 정말 색이 독특하던데..
켈렉션에는 남자 모델이 레드색을 입었던데
그래도 맘에 넘 쏙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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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래도 쌩얼이 이정도면
뭐 아직 쓸만하지 않을까..
ㅋㅋㅋ
그 놈의 나이가 문제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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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슬기 | 2009/03/11 22:43 | 지란 지교를 꿈꾸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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