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 한장..이긍 열이아니라 feel받아 찍어야 하는건데~~

기분이 정말 더러울땐 진하게 화장을 하고 핸카로 한컷~~
한컷 한컷누르면서 더러운 기분도 날려버리고~~
세상사 마음먹기라고..ㅎㅎ 그마음은 도대체 어떤것일까
everybody don't know...






감기가 3주째로 넘어간다..
역시 아프면 모든게 비뚤어보이나보다
지금 내마음이 아주 지옥이다
I hate somethings now...
.
.
.
헐~~
내뒤의 액자에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마음먹기는... 얼어죽을~~~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하랴~~~~~~~~~~~~~~~~~~~~~~

by 다슬기 | 2010/04/15 15:18 | 내 삶의 추억들.. | 트랙백 | 덧글(0)

한강뚝섬수영장~~리모델링되어 가보았더니..

헉~~
한시간이나 줄서서 들어가야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수영장바로옆의 썬텐장도 만들었는데..
근데 수영할생각으로는 절대 다시 못갈거같다..
새로 리모델링된 수영장은 수심이 깊지않아 아이와 어른이 같은풀을 사용하다보니
사람에 치여 걍 물속에만 몸담그는 정도..


아 이제 나이살은 못속이겠구나..
바쁘다고 운동을 등한시했더니
바로 뱃살 장난아니네..
                                                                                                                                                                               

by 다슬기 | 2009/08/08 10:29 | 내 삶의 추억들.. | 트랙백 | 덧글(1)

나 배아파 병원응급실에 갔다

ㅋㅋ 근데 위경련이라 시간이 지나니까 회복되었다
병원이란 곳이 일단 한번가면
기본적인 검사는 받아야 하기에
넘 지루해
혼자 동영상찍고 시간때우고 있었다
배아픈게 나니 속이 쓰려 흰우유마시며~~]
나 환자 맞아?
.
.

by 다슬기 | 2009/06/16 12:23 | 트랙백 | 덧글(0)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엄마!!

사랑해 엄마~~
우리 키우느라 고생하신 당신..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엄마 제곁에 있게 해주셔서...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나를 철렁하게 하셨던 울엄마
그래도 이만큼 회복되셔서


감사합니다...

by 다슬기 | 2009/06/16 12:19 | 트랙백 | 덧글(0)

역시 여자의 변신은 유죄...

머리자르고 엄청후회했다..

한달간 매일 거울보며..c,c,c를 남 발..
그래도 머리는 자라면 자른흔적은 남지 않거늘
우리들의 상처도 그렇게 흔적없이 치유되기를 희망해 본다...

한달정도 지나니 이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역시 난 걍 앞머리 안자르는게 낫구나..ㅋㅋㅋ
보톡스 맞고싶어 앞머리 잘라봤더니 영...
걍 세월의 흐름에 거스르지는 말자
아무리 발버둥쳐도 세월은 우리를 변하게 하는 구나...

오늘 갑자기 어느정도 머리가 길이 들어 급하게 한컷..
근데 배경과 입은 옷이...ㅋㅋ
포샵으로 주위를 좀잘라도 어수선함은..
뭐 나 이렇게 살아요...

by 다슬기 | 2009/04/20 23: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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